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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위한 간절한 사랑의메시지!
          • 지옥 상품번호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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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지옥
            저자, 출판사 이재록 목사, 우림북
            크기 153(W) X 215(H) X 11.2(T) (mm)
            쪽수 224 pages
            제품 구성 paperback
            출간일 2016-03-04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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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건  ★★★★★ (5/5)
            ISBN
            978-89-7557-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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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위한 간절한 사랑의 메시지!

          생생한 컬러 화보로 전하는 지옥의 참상.
          이제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아랫음부와 지옥의 실상이 생생하게 전개되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존재하는가?
          아담과 하와는 구원을 받았을까?
          사랑의 하나님은 왜 지옥을 만드셨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대해 궁금해 하지만 그곳을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구원의 섭리를 알지 못한 까닭에 인자하신 하나님이 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지옥을 만드셨는지 의문을 갖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에게 풀어 주신 사후 세계, 너무나 참혹한 실존 세계인 ‘지옥’ 설교를 토대로 엮었습니다. 성경을 통해 부분적으로 알려 주신 지옥의 참상 그림을 추가하여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총 9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장에서 지옥의 구조와 지옥사자의 정체를 밝히고 죄악의 경중에 따라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받는 형벌에 대해 자세히 전합니다. 뱃속에 있는 태아는 언제 영혼이 주어지는가? 아담과 하와는 구원을 받았을까?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룟 유다는 어떤 형벌을 받고 있는가? 등 궁금하게 여겼던 영의 세계와 사후에 일어나는 일이 밝혀집니다.

           마지막 장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지옥을 만드셔야 했나?’에서는 한 영혼도 잃지 않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지옥을 만드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깨닫고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할 것을 바라는 하나님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책입니다.



           


          책 속 한줄


          악한 영의 세계의 머리는 루시퍼이며 그 휘하에는 타락한 천사와 그룹이 있습니다. p73


           

          이 땅에서 살아 있을 때에는 그래도 누군가의 사랑을 받았고 기본적인 인권이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오면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닙니다. 존재 가치도 없으며 어떠한 권리도 없고 굴러다니는 자갈만도 못한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p113


           

          반면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은 생명이 없기 때문에 부활하지 않습니다. 대신 백보좌 대심판 후에는 형벌의 고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육이 입혀집니다.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육을 입지요. p190


           

          그러므로 각 사람이 갈 두 갈래의 길, 곧 천국이냐 지옥이냐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임의로 정하시지 않습니다. 자유 의지를 가진 사람 편에서 선택하며, 행한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p216
           



          목차


          펴내는 글

           

          글 머리에

           

          1장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존재하는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결정되는 사후 세계
              영의 세계인 천국과 지옥의 구조
              천국의 대기 장소인 윗음부와 낙원의 차이
              지옥의 대기 장소인 아랫음부


          2장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구원받는가? 
              양심 심판에 의한 구원
              낙태 또는 유산으로 태어나지 못한 태아의 경우
              출생 후 5세까지의 어린아이
              6세부터 사춘기 이전의 어린아이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구원받았을까?
              최초의 살인자 가인은 어떻게 되었을까?


          3장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와 지옥사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지옥사자에 의해 끌려가는 아랫음부
              악한 영의 세계에 적응하는 대기 장소
              죄악에 따라 구별된 아랫음부의 형벌
              아랫음부를 총괄하는 루시퍼
              아랫음부에서 고문하는 지옥사자의 정체


          4장 구원받지 못한 어린아이는 어떤 형벌을 받는가? 
              태아와 갓난아이의 형벌
              걸음마를 하며 말하는 아이의 형벌
              뛸 수 있고 말도 잘하는 아이의 형벌
              6세부터 사춘기 이전 아이의 형벌
              엘리사를 조롱한 아이들의 형벌


          5장 구원받지 못한 사춘기 이후의 사람은 어떤 형벌을 받는가? 
              바위나 모래, 끓는 물, 얼음 등 생명이 없는 무차원적인 것에 의한 1단계 형벌
              벌레, 새, 짐승 등 동물에게 물리고 찢기는 2단계 형벌
              애굽의 바로 왕은 어떤 형벌을 받나?
              지옥사자에 의해 고문당하는 3단계 형벌
              유대 총독 빌라도는 어떤 형벌을 받나?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 어떤 형벌을 받나?
              십자가에 달려 4단계 형벌을 받는 가룟 유다


          6장 성령의 역사를 훼방, 거역, 모독한 사람이 받는 형벌은? 
              부글부글 끓는 불항아리 속에서 밟히는 형벌
              절벽을 기어오르며 벌레에게 물어뜯기는 형벌
              불에 달군 인두로 지지고 꽈배기처럼 비트는 형벌
              지옥사자 형상의 기계가 목을 비틀며 고문하는 형벌
              나무 기둥에 묶여 온몸을 물어뜯기는 형벌   


          7장 7년 대환난에 떨어진 사람은 어떻게 구원받는가? 
              주님의 공중 강림과 휴거
              휴거되지 못한 사람들이 겪는 7년 대환난
              7년 대환난 가운데 구원받으려면
              주님의 지상 재림과 천년왕국
              아름다운 주님의 신부가 되려면   


          8장 백보좌 대심판 이후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이 받는 형벌은? 
              백보좌 대심판 이후 지옥에 떨어지는 영혼들
              지옥의 불못과 유황못의 형벌
              백보좌 대심판 후에도 아랫음부에 남아 있는 영혼들
              가장 깊은 지옥인 무저갱에 갇히는 악한 영들
              귀신들은 결국 어디에 있게 될까?


          9장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지옥을 만드셔야 했나?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 사랑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지옥을 만드셔야 했나?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참혹한 지옥의 형벌을 안다면 담대히 전도해야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아름다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를

           

            미국의 한 심장 전문의가 환자들을 대하면서 체험한 일입니다. 그는 사후 세계를 믿지 않았으나 죽었다가 소생술로 깨어난 환자들을 면접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2백여 명의 소생 환자를 면접했는데 대체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우선, 사망 직후 무엇에 이끌린 듯 좁고 긴 통로를 따라 빠져나갔으며 그중 한 그룹은 꽃향기가 그윽한 아름답고 드넓은 초원 같은 곳에 도착했고, 다른 한 그룹은 아주 컴컴하고 무시무시한 느낌이 드는 곳에 갔었다고 합니다.

           

            그는 최종적으로 보고서에 이와 같이 기록했습니다. “어둡고 검은 세계를 보았다는 사람은 두려워하는 반면, 밝고 환한 빛과 향기를 맡았다는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안도합니다. 내세가 뭔지 아직 모르지만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로 나눠져 있고 그것이 천국과 지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이 “과학 문명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그런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당신이 천국이나 지옥에 가 보았느냐?” 혹은 “죽어 봐야 알지.” 말합니다. 그러나 사후 세계는 미리 알아야 합니다. 죽은 뒤에야 안다면 이미 늦습니다. 이후에는 그 누구에게도 ‘다시 한 번’이라는 기회가 없고,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결과를 책임질 일만 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하신 대로 사람이 한 번 태어나면 죽는 것이 순리입니다. 죽은 뒤에는 반드시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 중 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장 29절에는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존재하며 말씀대로 심판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도 믿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합당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고 간증을 통하여 널리 전파하도록 역사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아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저에게도 천국과 지옥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시며 전 세계에 널리 전하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제가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의 참상에 대하여 설교할 때 많은 성도가 참혹하고 잔인한 형벌 가운데 떨어지는 영혼들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진저리를 치기도 하고 혹은 눈물을 참지 못했습니다. 믿음이 연약한 분들은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에 대해 듣는 것조차 두려워했습니다. 그런데 아랫음부는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백보좌 대심판 이전까지만 머무는 형벌의 장소일 뿐입니다. 대심판 후에는 저마다 죄악의 경중에 따라 불못 또는 유황못에 떨어지는데, 이곳에서는 아랫음부에서 받는 형벌이 무색하리만큼 고통이 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독생자도 아낌없이 십자가에 내주셨습니다. 이 책의 모든 말씀은 무수한 사람이 지옥의 참혹함을 깨닫고 죄에서 돌이켜 구원받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이번 3판에서는 지옥의 참상을 좀 더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컬러 화보를 추가하였습니다. 내용 중에 나오는 그림들은 사람이 상상하여 그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영안을 열어 보여 주신 것을 바탕으로 그렸습니다.

           

            그동안 ‘지옥’ 설교와 책자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영혼이 회개하고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인도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한 영혼도 잃지 않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깨달아 널리 복음을 전파하는 복된 입술, 아름다운 발걸음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책자를 대하는 분마다 내세와 심판이 있음을 깨달아 온전한 구원에 이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0년 1월 겟세마네 기도처에서

          이 재 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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